💸 1. 증권사 수수료와 세금의 정체
주식 어플(MTS)에서 수익률이 +0.5%로 보여서 기분 좋게 매도했는데, 막상 정산된 금액을 보면 본전이거나 심지어 마이너스인 경우가 있습니다. 범인은 바로 거래 비용입니다.
- 매수 수수료: 살 때 냄 (보통 무료 이벤트가 많음)
- 매도 수수료: 팔 때 냄 (증권사별 상이, 약 0.015% ~ 0.198%)
- 증권거래세: 팔 때 무조건 냄 (국내 주식 기준 약 0.18% ~ 0.23%)
- 양도소득세: (해외주식) 연 수익 250만원 초과 시 22%
즉, 국내 주식 기준 최소 0.2% 이상 올라야 본전(손익분기점)입니다.
🚨 [충격 실화] 단타족 A씨의 하루
상황: 투자금 1,000만원으로 하루 5번 사고팔았다.
수익률: 매번 본전(0%)에 팔았다고 가정.
결과:
- 거래금액: 1억 원 (1,000만원 x 5회 매수 x 5회 매도)
- 세금 및 수수료(약 0.25% 가정): -250,000원 증발
→ 주가는 그대로인데 내 돈은 2.5%가 사라졌습니다. 이것이 잦은 매매가 위험한 이유입니다.
📉 2. 손익분기점(BEP)을 확인하세요
이 계산기는 매수 가격과 수수료율을 입력하면, 정확히 얼마에 팔아야 본전인지(손익분기점)를 알려줍니다. 매도 주문을 넣기 전에, 이 가격보다 높은지 반드시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세요. 그것이 고수들의 첫 번째 습관입니다.